슬기로운 일상생활, 슬일생입니다.
티스토리를 03월 초, 중순까지만 하고 그만두게 되었다가 또 다시 돌아왔어요.
솔직하게 말하면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구글 애드센스라 할 수 있겠습니다.
일일 방문자 수 원래도 그렇게 많이 들어오진 않았지만 확 줄어들었습니다.
이전 기억 속에 나름 힘들게 구글 애드고시도 통과하고 그랬던 기억이 있습니다.
한 주동안 어떻게 티스토리를 운영해야 할 지 고민했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네이버 블로그와 다음 티스토리의 차별화입니다.
네이버 블로그와 다음 티스토리의 같은 내용을 작성하기는 싫었습니다.
별로 의미도 없다고 느꼈고 겹치기 내용을 올리는 활동은 지루했습니다.
그리고 과연 효과도 있을지 의문이었습니다.
고민을 했던 방향성 중 하나는 음식이었습니다.
저는 최근 음식 인스타그램을 하나 운영하고 있습니다.
sicsic_must_eat이라는 계정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음식스타그램처럼 운영 해볼까 하고 그렇게 진행하려 합니다.
그래서 다른 재테크와 대외활동 등은 깔끔하게 포기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버릴 것은 버리고 가져갈 것은 가져가리라 생각을 했습니다.
주로 가져갈 것은 맛집과 일상 이 두 키워드로 가려고 합니다.
또한, 최대한 블로그와 티스토리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것 역시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에 3번 또는 4번 정도만 글을 쓰려고 합니다.
음식 및 맛집 혹은 요리는 주에 한 번 또는 두 번
일상과 관련된 글(진로, 자격증 등) 주에 한 번
마지막으로 토요일에 한 주 정리 하기 위한 글을 작성하려 합니다.
앞으로 다시 티스토리 열심히 시작하기를 기원하며
한 주 동안 일기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