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일상생활, 슬일생입니다.
오랜만에 티스토리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최근 고로케를 포장해서 집에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칠 수 없듯, 저도 지나가다있으면 길거리 간식은 꼭 구매를 하게 됩니다.
이전에도몇 번 구매해서 먹었습니다.
장승배기역 심봉사 도로케 소개 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최근까지 심봉사 고로케인 줄 알았는데 고로케가 아니라 도로케입니다.
위치 : 서울시 동작구 상도로 172
연락처 : 010-4191-1410
운영 시간 : 월~토 07:00 ~ 21:00 // 일요일 정기휴무
이렇게 앞에 고로케가 전시되어 있는데, 그 누가 그냥 지나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홀린 듯이 주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결정을 어려워 하는 저에게는 참 힘듭니다. 무엇을 주문 할 지 말입니다.
아침 겸 요깃거리로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아버지가 좋아하시는 팥도너츠와 꽈배기
그리고 어머니가 좋아하시는 크림치즈 고로케
그리고 김치 고로케와 피자 고로케를 주문했습니다.
몹시 신난 발걸음입니다.
쫄레쫄레 가벼운 걸음으로 집을 향해 갔습니다.
이렇게 가득가득합니다.
10,000원의 행복입니다.
이렇게 정말 다양하게 먹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피자 고로케는 토마토 소스가 베이스로 다양한 야채가 들어있습니다.
크림치즈 고로케는 고로케 안에 크림치즈가 가득 들어 있어 크림치즈의 풍미와 고로케의 빵이 잘 어울러집니다.
김치 고로케는 김치의 맛을 느낄 수 있어 고로케의 약간은 기름지다 느낄 수 있는 것을 깔끔하게 잡아줍니다.
꽈배기도 토실토실하니 크고 맛있었고, 팥 도너츠도 팥이 가득 차 있습니다.
맛있게 열심히 먹고 요깃거리 겸 아침식사로 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종종 사 먹을 것 같습니다.
그럼 다들 슬기로운 일상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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